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현재 진행중인 도시입니다.


요즘 참 재밌게 하고 있네요. 비록 난이도는 많이 쉽고, 무늬뿐인 RCI 그래프라던가 상호작용이 심시티4보다 시스템적으로 떨어지긴 합니다만 꾸미는 재미는 타의 추종을 불허합니다.

심시티 2013이 엉망으로 나온건 둘째치고, 꾸밀려고 하면 맵이 다 차버려서 중간에 관두는듯한 느낌이 계속 들었거든요. 광역에 4개의 도시를 꾸밀 수 있는 맵이라고 해도 띄엄띄엄 있어서 내가 시를 만드는건지 시골을 만드는건지 영 재미가 없었습니다.


시티즈 스카이라인은 순정 상태에서 총 9개의 인접한 부지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. 모드를 설치하면 25개라고 하는군요. 지금 위 사진은 9개의 부지를 모두 구입한 상태이나 약 4개의 부지정도되는 크기입니다. 



위 3칸 옆 2칸정도의 부지가 여전히 남아있습니다. 심시티의 광역 중 큰 것과 맞먹는군요. 도시 꾸미는 재미가 있습니다.



우주 엘리베이터(Space Elevator)라는 모뉴먼트입니다. 실제로 대기권 밖까지 이어져 있는 엘레베이터를 생각했는데 아쉽네요.



지어도 지어도 끝이 안보입니다. 엄청나게 커요. 옛날 심시티4 큰지도 채우는 맛이 나네요.


(1, 2, 3일차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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